iykyka/docs/roadmap.m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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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로드맵 & 마일스톤
`decision-log.md`의 Q3(자율성 단계), Q7(자체앱→OS레이어 순서)에 따른 단계별 계획.
각 단계는 이전 단계의 핵심 가설이 검증되어야 다음으로 넘어간다 — 일정보다 검증 결과가 게이트다.
## Phase 0 — 기술 PoC (착수 즉시)
- 온디바이스 말투 학습 품질 검증 (`PLANNING.md` §4 PoC #1)
- 에스컬레이션 판정기(규칙 기반) 최소 프로토타입으로 오탐/누락 감 잡기
- 목표: "분신이 나답게 느껴지는가"에 대해 Go/No-Go 판단 근거 확보
## Phase 1 — v1 클로즈드 베타 (자체 앱, `PRD.md` 범위)
- 자율성 L0~L2, 시나리오: 읽씹 종결 + 단톡 따라잡기
- 안드로이드 우선, 초대 기반 소규모 베타 (지인 네트워크)
- 게이트: `vision.md` 성공 지표(자연스러움 70%, 거부율 10% 미만, 안전선 위반 0건) 충족 여부
## Phase 2 — L3 확장 + 베타 확대
- 자리비움 전면 응대(L3) 추가 — Phase 1에서 신뢰가 검증된 경우에만
- 관계 메모, 답장 마감 알림 등 P1 기능
- 베타 규모를 소규모 지인 네트워크 밖으로 확대
## Phase 3 — OS 레이어 진입 (성장 전략)
- 읽기 전용 허브부터 (발송 권한 없음, 문자·이메일 등 안정적 API 채널 우선)
- 순서: 읽기 전용 → 초안 제안 → 제한적 자동응대(L2 그대로 확장) → 자체 앱으로 유도
- 안드로이드 우선, iOS는 이 단계 반응을 본 뒤 자체 앱 전환 유도 전략으로 대응
## Phase 4 — L4 분신 협상 + B2B 확장
- 사용자 기반이 어느 정도 쌓여 네트워크 효과가 의미 있을 때 착수
- 기업용 고객 응대 분신(B2B)은 이 시점 이후 별도 트랙으로 검토
## 명시적으로 지금 계획하지 않는 것
- Phase 1 게이트를 통과하기 전에 Phase 2 이후 기능을 설계/개발하지 않는다.
- OS 레이어와 자체 앱을 동시에 만들지 않는다 (`decision-log.md` Q7 근거).